아버지께서 10월14일 치료종결 결정나고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하시고..영양섭취및 운동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데
요즘들어서
평소에 잘 드시던 부침게나 잡채가 드시고싶다고...그리고 가끔 라면이랑 짜장면도 드시고 싶다고 하시드라구요..
이제 입맛이 돌아 오신 거 같은데..
그래도 음식 섭취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인데..라면이나 짜장면.부침게 잡채등이
기름기가 많은 음식들이라 걱정이 앞서고 ,드셔도 될런지요..
드시고 싶어할때 가끔씩 드시라고 말씀드리긴했는데 안심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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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율리안나 작성시간 10.12.06 저희 어머니도 가끔 부침개 드시는데,, 기름이 문제인지라 현미유로 부침개 해서 드리구요.. 잡채도 당면이 들어간 잡채가 아닌 피망잡채로 대신해서 드시게 하는데.. 많이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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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미인 작성시간 10.12.06 저도완쾌판정받은지 한달되었는네요.병명따라조금씩차이는있겠지만 교수님께서 이것저것가리지말고 먹어도 된다고했는데...회도.
그래도 소식으로 조심하고있습니다.과식이 정말안좋은거 같아요^^ -
작성자오상기(호지킨) 작성시간 10.12.06 저도 먹는건 가리지말고 먹으라 하더라구요..너무 좋은것만 먹고 하면 영양 불균형 상태가 되어서 더 안좋을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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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축복 작성시간 10.12.06 전 너무 기름진 음식말곤 그냥 먹는데, 식이요법이 잘안되네요. 잡채, 부침개 내가 다 좋아하는거 ㅜㅜ 전 어제 잡채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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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쿡쿡^^ 작성시간 10.12.07 전 가리지 않고 다 먹었어요. 기분좋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