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에서 1차항암을 마치고 몇일 입원해계시다가 병실수급문제로 퇴원을 강요받아 있을곳이 마땅치 않아 혹
이럴경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간경화도 있으시고 해서 지방 집보다는 위급시 대처할 수 있게 서울에 있는편이 좋겠다는 의사님의 소견에 따라..
삼성병원 협력병원이라는 강북에 있는 요양원에 어제 입원했는데...정말....이런 아니더군요...치매노인분들..열악한 시설..
.관련 전문의도없고..자는거..먹는거등..하루만에 퇴원하고..지금 ..동생집에 계십니다.
대학병원같은 큰병원에 입원해 계시면 안심이 되겠는데...;; 왜 시스템이 이런식인지...ㅠㅠ
혹 저희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신분들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제 1차 항암 8일차인데...지금까지 별다른 특이증세가 없었는데...앞으로 어떤 증세들이 닥치며..
또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걱정하는 가족들에게 힘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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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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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다지 작성시간 11.03.05 항암 맞고 10일쯤부터 호중구 수치가 낮아져서 감염에 조심하셔야 해요. 손 소독 잘 하시고 음식 먹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항암 후에 더 조심하셔야 하는데 병원에서 왜 퇴원을 하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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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열심히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5 그렇군요..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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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미경(비호지킨) 작성시간 11.03.05 요즘 큰병원에서 입원실 부족으로 그러한 사태가 일어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아산병원근처에는 협력병원이 잘되어 있는것 같던데.... 상섬병원 근처 협력병원이 그곳 한군데인가요?
다른 협력병원을 알아보시는건 어떠신지... -
답댓글 작성자열심히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05 두군데를 권해주셨는데 동생집가까운곳에 있는게 좋겠다며..그쪽으로 한건데..정말 어떻게 이런곳을 소개시켜줬을까 하는 서운한 맘이 들더라구요;; 다른 한쪽 문의하니 병실없다고 해서...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산병원은 잘 되어 있나보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