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mijj(오세미/B셀)작성시간11.10.05
저의 경우는 항암주사는 캐모포트로 받고있지만 그외의 경우는 팔이나 다리에서 뽑는데 너무 자주 많이 뽑아서리 검게 죽은 혈관도 있고 주사기를 오래꼽고 있으면 멍들고 저리기도해요. 걱정되고 신경많이 쓰이시면 진료시 교수님께 여쭤보시거나 진료과에 문의해 보시면 알려주실겁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도령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6
님들 감사합니다. 캐모포트 안했고요 보통 삼.사주에 한번 항암치료를 하는 상태라서요 저는 그것이 자주 주사를 맞는경우에만 하시는걸로 알고 있었어요. 왼쪽손에 맞을까 오른손에 맞을까 생각하면서요. 블루베리님. 오세미님.초롱님.힘냅시다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제2의 인생.작성시간11.10.07
저의 경우 다른 병원에서 항암 9차까지 받았는데 그 병원은 케모포트 시술을 몰라 혈관에 맞았는데 맞을때마다 혈관이 몸속으로 숨어버려 종료 2년이넘은 오늘 날까지 혈관 찾는데 많은 어려움이..... 그후 다른 대학병원으로 옴긴후 케모포트 시술을 하였습니다. 케모포트를 시술하면 여러모로 편하고 좋습니다. 케모포트 시술 적극 권하고 쉽네요.
작성자알타리(윤여일/SPTCL/미니동종이식)작성시간11.10.11
차후 항암스케줄이 얼마나 남았는지요? 앞으로 한두번정도만 맞고 종료한다면 케모포트 안해도되겠지만.. 많이 남아있다면 케모포트하시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케모포트하면 일단 양손을 자유로이 쓸수있으니 편합니다.. 세수할때가 제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