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쪼꼬누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11
담당 선생님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만 하시고 일정까지 변경하면서 페트를 찍게 하시니 불안한 맘을 감출 수가 없네요. 다행히 식욕도 돌아오시고 견디기 괜찮으신가 했더니 방심할 수가 없네요. 휴...댓글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꼭 완치판정 받으시길 빌께요.
작성자꾸기작성시간15.11.11
항암 할려면 간 수치도 중요합니다. 독한 약에견딜 수 있는 간은 되어야 할 겁니다.저는 간이 약해서리 샘은 조혈모세포 이식을 해서 재발방지 하겠다는데 할 수가 없답니다.. 간 수치도 중요합니다. 간수치가 낮다는 것은 간이 정상은 아닌 것으로 이해됩니다. 간 수치는 낮을수록 좋은건데요? GO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