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희망선택작성시간16.11.18
림프종 아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여포성은 진행이 늦으니 5~6년 되었어도 4기도 아닐수 있고 빠른 종류는 몇달전부터 일수도 있지요. 지인은 의사가 촉진으로도 온몸에 만져져서 6~7년 되었겠다고 말했다는데 지금 관해 2년차로 잘 지내고 있어요.
답댓글작성자벽이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1.18
네, 저도 여포성림프종 2그레이드라고 하는데, 1차 항암은 시작했으나 아직 주치의분을 못 만나 기수는 모르고 있습니다. 골수검사 받은 것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뭐 이미 R-CHOP 시작했는데 기수가 뭐 중요하랴... 약들이 잘 싸워주겠지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희망선택작성시간16.11.18벽이란 암명의 김의신 박사의 말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림프절이 붓는다네요. 자꾸 붓고 자극받으면 림프절의 세포변형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겠죠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뒤틀리듯 불편했었는데 제 원발부위가 복부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원인은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라고 생각해요.
작성자아산6작성시간16.11.18
저도 여포성입니다, 1년전 참을 수 없는 복통이 찾아와 병원에 갔더랬습니다. 그림상으로 복부에 시커먼 물체들을 보여주드라구요... 그리고 곧바로 알찹을 시작했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다고 대답합니다만, 왜 그렇게 됬는지 원인을 생각한다고 달라질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고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벽이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1.18
네, 달라질 게 없긴 하지요. ^^ 그냥... 궁금합니다. 어디쯤에서 뭔 일을 하며 있었을때였을까? 무슨 고민이었을까? ... 이런 것들이죠. 뭐 대략 정리는 되었습니다만, 그냥 그런게 문득 스물스물 올라올 때가 있더라고요. 요즘은 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