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입원해서 보니 낯익은 분이 또왔네요 한다...
거기 그 창가자리 저번에 왔지요? 해서 글쎄요? 하고
생각해보니...말건넨 아저씨 간병인도 본거같고
뭔가 익숙한걸 보니 맞네...여기 저번에 왔었네...
2찬가...ㅋㅋㅋ
얼굴 많이 좋아졌네요~~하길래 좋아져야쥬~~했다...
안좋을 때 생각하면 바닥이 점점 높아지는거에 만족해야되는디
차수가 진행될수록 골과 마루의 체감 높이가 점점 커지네
항암주사 맞고 십일은 헤롱헤롱하니깐 말이지......
하지만 좋아지고 있는거 같긴 하다...
8차하고 나면 구정되겠네...
길다...
그게 끝이 아니고 시작이기도 하고....
어서 일상으로 가야지
그동안은 젤다의 전설과 함께
아우~~ 닌텐도의 삼대 효자래,,,,젤다,마리오,피카츄,,,
젤다 맹근 사람 누군지 참....탕수육이나 한그릇 대접하고 싶구만 ..ㅋㅋㅋ
지루한 내 시간을 뺏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