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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 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작성자암따위| 작성시간18.12.23| 조회수347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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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치유.. 작성시간18.12.31 신이시여 지역에 따라 다를듯 싶네요 저희는 지방대학병원에서 암치료하시는 환자분들은 그병원에서 압노바 처방받으시는 분도 있구요 근데 서울 빅4 병원은 안해주시는거 같아요
    저도 삼성병원인데 자닥신 맞았다고 하니까 비싸고 쓸데없다시며 비추하시는데 남편과 친정식구들 주변에 다른 암환우분들 권유로 제가 선택했는데 사실 맘은 좀 편해요
  • 작성자 권우민 15.07월 관해 작성시간18.12.23 유지 들어가시는군요 마라톤과 같은 치료 투병에시간들 컨디션 잘조종 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기바랍니다 저희 환우분들 유지중인 분들 또 관해 받은분들 모여서 일주일에 두번 둘레길도가고 식사도 하고합니다 컨디션 좋으시면 함께하시면합니다
  • 작성자 시슬리아 작성시간18.12.23 저희엄마랑 같은 상황이셔서 너무 공감가네요 .. 저희엄마도 대학병원가기전 5개 동네병원을 전전하다 시간을 너무 보내고 확진을 받으셔서 ㅡ 너무 힘들엇거든요 2차끝내고 집에서 쉬시는중인데 다행이 잘 드시고 잘 버티시는중이라 님글읽고 화이팅해봅니다 ‘ 치료 잘 받으시길 응원할께요 !
  • 작성자 무잉(DLBCL-180412 관해) 작성시간18.12.25 고생하셨습니다.. 무사 관해 받으시고 체력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꾸옹~♡(DLBCL 20170228완전관해) 작성시간18.12.26 저랑 증상이 똑같으셨네요. 저는 근처 인기있는 이비인후과 두군데에서 세분의 의사선생님께 진료받았지만 항생제 처방만해주시고 차도가 없었어요. 나중엔 만성으로 진행된거같으니 제가 임신중이었어서 출산후 대학병원에서 전신마취후 편도제거하라는거였어요.
    병원갈때마다 구강사진볼때 편도가 커진게 보였는데 의사선생님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신거같아요. 결국 증상느끼고 4개월정도만에 대학병원가서 진단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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