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마가 미만성거대b세포 4기 진단 받으신후 1차 항암을 4/1 용량으로 맞으셨는데 병원에 올때 조금 차있던 물이 좀더 찬거같다고 그물을 빼야 폐도 펴져서 환자도 편할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지금도 항암후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신데 림프종이 폐에 물차는 경우가 많이 있는걸까요…?
엄마가 잘 견뎌주셔야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다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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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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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6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항암 용량을 많이 낮추어서 1차 시작하셨는데 저희도 좋아지는 과정속에 있다고만 생각하며 치료에 전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뗘니뗘니 작성시간 24.07.06 저도 몰랐는데 폐에 물차있어서.. 1차항암 직후인가 직전에 뺏어요~ 겁나 아팠지만 진통제먹고 며칠안에 괜찮아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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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6 저희도 이제 본격 치료시작인데 처음겪는 상황들에 보호자인 제가 너무 걱정만 한가득인거 같아요..
맘 단단히하고 열심히 간호해드려야 겠어요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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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치따꼬 작성시간 24.07.06 저도 흉수가 차서 병을 알게 된 케이스입니다
2차 항암까지 받았는데 흉수가 조금 있어 이뇨제 복용을 9일 동안 받았습니다. 처음엔 개구리배처럼 튀어나왔었는데, 많이 호전되었어요 -
작성자하늘하늘하하 작성시간 24.07.08 저도 폐 근처 종양때문에 흉수가 차있었는데, 많이 차있는건 아니었지만 검사차원에서 물 뺐었어요. 걱정 많이 한거에 비해서 많이 아프지 않았어요~ 항암진행하면 물 빠지니 걱정 많이 하지 마시구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