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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이야기

폐에 물찬거 빼신다는데…

작성자미니지|작성시간24.07.05|조회수686 목록 댓글 8

56세 엄마가 미만성거대b세포 4기 진단 받으신후 1차 항암을 4/1 용량으로 맞으셨는데 병원에 올때 조금 차있던 물이 좀더 찬거같다고 그물을 빼야 폐도 펴져서 환자도 편할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지금도 항암후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신데 림프종이 폐에 물차는 경우가 많이 있는걸까요…?
엄마가 잘 견뎌주셔야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나 다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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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6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항암 용량을 많이 낮추어서 1차 시작하셨는데 저희도 좋아지는 과정속에 있다고만 생각하며 치료에 전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뗘니뗘니 | 작성시간 24.07.06 저도 몰랐는데 폐에 물차있어서.. 1차항암 직후인가 직전에 뺏어요~ 겁나 아팠지만 진통제먹고 며칠안에 괜찮아졌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06 저희도 이제 본격 치료시작인데 처음겪는 상황들에 보호자인 제가 너무 걱정만 한가득인거 같아요..
    맘 단단히하고 열심히 간호해드려야 겠어요 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김치따꼬 | 작성시간 24.07.06 저도 흉수가 차서 병을 알게 된 케이스입니다
    2차 항암까지 받았는데 흉수가 조금 있어 이뇨제 복용을 9일 동안 받았습니다. 처음엔 개구리배처럼 튀어나왔었는데, 많이 호전되었어요
  • 작성자하늘하늘하하 | 작성시간 24.07.08 저도 폐 근처 종양때문에 흉수가 차있었는데, 많이 차있는건 아니었지만 검사차원에서 물 뺐었어요. 걱정 많이 한거에 비해서 많이 아프지 않았어요~ 항암진행하면 물 빠지니 걱정 많이 하지 마시구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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