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 비호지킨 미만성거대b 세포종 2기 투병중이십니다. 서울 삼성에서 치료중이시구요.
진단 이후 항암 6회 예정으로
4월 20일 , 5월 16일 , 7월3일 총 3번 항암을 하였는데 이후에는 7월말에 교수님이 병원 외래 때 ct 찍은거 보시고 좀 더 나중에 하자 괜찮다고 하시고 이번주에도 또 2달뒤에 ct 결과를 보고 하든가 연기하자 하시는데 좋게 생각해야겠죠?
저희는 빨리 항암을 해서 치료를 하고 싶은데 , 지금 괜찮다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자 하시네요.
저희 같은 분들이 또 있을까 싶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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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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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바다(미만성B셀 PL) 작성시간 22.08.26 " 괜찮다 무리 하지말고 천천히 하자"
저말 참 많이도 들었내요
저흰 지하 1층에서 들어왔기에
희망의 메세지 였지만
전후 사정을 안쓰셔서 모르지만
추측컨대.. 좋은 상황은 아니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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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하에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26 좋은 쪽도 나쁜쪽도 아닌 그대로 따라 가려고 해봅니당 ㅜ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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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eller 작성시간 22.08.26 의무기록지 보시면 어떤 상태이신지 나올 겁니다. 메이저병원이니 교수님 믿고 잘 치료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