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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크 작성시간23.06.10 저도 막항 4개월인데 손톱 발톱 색이 끝부분을 제외하곤 많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발저림은 아직 남아있어요. 맥주는 한달에 한두번 무알콜 맥주요. ㅎ 그런데 발병전에도 한달에 500cc 정도 ( 한번에 200cc가 주량)이상은 안마셨어요. 술과 림프종은 별 상관관계 없는지?...ㅜ 전 항암중에도 최악일 경우 빼곤 집안일 70% 이상은 했어요. 남편은 늦게 퇴근, 집엔 일덩이 3냥이 있거든요. 하기사 얘들 땜에 힐링되긴 하지만요. 전 여가시간엔 발병 전처럼 에니멀 플라넷에 동물 시리즈 보는 것이 일과입니다. 백군님 항암 부작용이 사라지셔서 축하드려요. 컨디션 얼른 발병 전으로 회복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