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2년 다닌직장,,,

작성자미오기| 작성시간16.08.17| 조회수788|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나가리라(남편이여포성림프종) 작성시간16.08.17 저도 남편이 원해서 휴직했습니다.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휴직계 내고 돌아서는데 제 맘과는 다르게 너무 간단해서 더 슬프고 서럽더군요. 전 복귀라도 할테지만 미오기님은 더 기분이 그러시겠어요. 하지만 지금 더 중요한건 미오기님 건강이니 어서 빨리 나으셔서 깔끔한 아내 건강한 암마 씩씩한 딸로 돌아오시길 빌어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변연부 림프종 작성시간16.08.17 건강이 최고여요. 12년 동안 일한 미오기님에게 휴가 준다 생각하시고 힘내서 치료하고 다시 도전하면 됩니다. 꼭 이겨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몽우 작성시간16.08.17 세상에......
    왜 이리 마음이 아립니까...
    힘내세요 .
    다시 건강해지셔서 우리 림프종 환우분들의 힘이 되어주세요 .
  • 작성자 장근배 작성시간16.08.17 당신은 건강해집니다
    그러리라 믿습니다
    왼손, 오른손 주먹 불끈

    뒷날 오늘 님이 쓴 글 보면
    내게, 그런 날이 있었구나, 할겁니다
    화이팅~~~~~
  • 작성자 은다아빠 작성시간16.08.17 잠깐 쉬어간다 생각하세요.. 저는 지금 내가 이 병에 걸리지않았다면 아마도 더 큰 위험이 있었을거란 생각으로 감사함으로 지냅니다.. 그리 생각하시면 한결 편해질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쿠빌 작성시간16.08.17 병원이 미오기님에게는 남다른 의미 겠네요. 항암 무사히 잘 마치시고 에너지 넘치는 인생 건강하고 씩씩하게~!
  • 작성자 봄아~(미만성거대B세포림프종) 작성시간16.08.18 12년 다닌 직장...병원에서 환자들위해 고생 많으셨겠네요...그곳에 사직서 내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셨으리라...저도 아주 조금은 그맘이 느껴지는듯 해 마음이 아프네요...당분간은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죠...조금만 아파하시고 힘내셔서 치료 잘 받으세요...꼭 잘 이겨내실꺼라 믿어요... 미오기님 화이팅~^^
  • 작성자 사람사랑 작성시간16.08.18 저도 15년차..현재 육아휴직..이제 곧 복직 시기는 다가오고 생각이 많아지네요..한창 올라가던 시기에 주주물러 앉혀진거라..참 인생이란게..내 인생이 이리 될 줄은..그래도 어쩌겠어요..우리 이 힘든 과정도 이겨냈는데 뭔들 못하겠어요..그쵸? 상실감이 크시겠지만 새생명 주신걸로 퉁치자구요..덜 깔끔하고, 덜 씩씩하고, 덜 건강한 사람으로 조금 힘빼고 넉넉히 살아보아용^^~~
  • 작성자 금오(거대b셀 / 관해21개월) 작성시간16.08.18 그렇듯이 금방 옛 이야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치료 잘 받으세요...홧~~팅입니다...^^~
  • 작성자 솔안3 작성시간16.08.18 힘내세요~~화이팅!!1
  • 작성자 똘띠이리 작성시간16.08.18 힘내세요! 지금은 질병으로 힘드시지만 치료 종결후 모든 것이 좋아지실 겁니다. 전화위복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화이팅!!!!
  • 작성자 희망지기 작성시간16.08.18 지금 이 힘든 순간도 나중에 돌아보면 과거의 어느 한 순간으로만 남기를 바랍니다.
    다시 건강을 되찾으실 때까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뚜루 작성시간16.08.22 네 힘내시구요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과리 잘하세요!. 잘치료되실거에요 화이팅!.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