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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소 작성시간18.01.08 이쁜 아기낳아서 엄마보여드려야죠..^^ 정말 하늘에서 그맘을 알아주실거라 믿어요..간병인은 잘만나셔야해요.. 제가 입원해있을때 거동 불편하시고 표현잘못하시는 할머니두고 미용실도 가시고 운동도 하러가시고.. 간호사분들이 고생하셨더랬죠. 자제분이 아들뿐이라 꼼꼼하게 못살피더라구요..반면에 나이는 있으셨지만 가족처럼 살뜰이 챙기는 분도 뵌적은 있어요. 간호사분께 평판좋으신분들 소개해달라고 해주세요.. 조금 깐깐하게 물어보시고요.어머니 괜잖아지실거예요..그리고 순산하시길 빌게요. 착해서 슝..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