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1차 항암하고 15일 쯤 지난거 같습니다..
간신히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와 힘들게 지내도 있는데 지난주 주말부터 머리가 정말 엄청나게 빠지네요
아무래도 밀어야 할거 같은데 ..
사람들 있는 미용실을 가기도 그렇고
바리깡을 사서 제가 미뤄 들일수 있을까요?
밀기가 어렵나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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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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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좌절금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5.04 네..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자세히 잘 적어주셔서 그대로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ㅎ
오늘도 돌돌이로 오전내내 치워놓규 집으로 왔네요 -
작성자이길수있어(미만성거대B) 작성시간 21.05.04 전 집에서 처제가 바리깡으로 밀어줬네요. 그냥 웃으면서 덤덤하게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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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내자내서(DLBCL) 작성시간 21.05.04 병원내 미용실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거기서 미세요. 머리는 금방 또 자라고 첨에만 어색하지만 훨씬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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