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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루루1 작성시간21.09.27 여의도성모에 일주일 보호자로 있어봤어요. 저는 세면도구,속옷,모자,충전기, 슬리퍼 정말 딱떠오르는 필수품밖에 챙겨가지못했었고 이불은 다행히 제가있을당시엔 그냥 가져올수있게되어있었어서 병원이불 사용했었어요. 밥은 지하편의점에서 햇반 컵밥 컵라면 아니면 엄마가 밥 많이남기실때 그거로 떼웠고 언니가 반찬준다고 1층에 한번 왔다가기도 했어서 그거랑 대충먹었었어요.. 수저는 못챙겨가서 지하편의점에서 일회용사서 사용했었고 아 퐁퐁이랑 과도랑 수세미도 챙겨갔었어요 과일을 좋아하셔서..
못챙겨간것들은 로비에서 받으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