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은 계속해서 면역항암으로 임상중이고
작년 8월에 찍은 펫과 올해 2월과 비교하다가..
교수님이 보기에 이상없음으로 통과시켜주었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진료실 들어가기전엔 타들어가는 목이 이런거구나를 느끼고..다들 결과듣기전 마찬가지겠지요?
밀려있는 진료에 붙잡고 하는 질문이 방해일까봐
판독지를 떼고 다시 해석해보니
엇 EBV가 다시 떴네, 음성 -> 2백대
피부에 암은 자랐다, 없어졌다 번복이고(늘 말썽)
목에 새로운 FDG섭취가 강한데(SUVmax 7.9) 염증인지 암인지 추적관찰하자는 내용에 불안하지만
이까짓거 잊고 다시 즐거운맘으로 지낼겁니다.
치료한지 1년 3개월이 되가네요..
"부디 우리함께 오래살자"
또 소식전할게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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