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가 했더니 벌써 매화 개나리 진달래
목련 벚꽃까지 한꺼번에 다피었네요
림프종진단 받은지 벌써 만 11년이 되었답니다 번개같이 지나 갔네요
환우 여러분께 건강하게 잘 있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서 또 찾아왔습니다
하고 싶은거만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환우 여러분도 얼른 툭툭털고 일어나셔서
저랑 건강하게 같이 갑시다
나을 수 있다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고
치료하시면 틀림없이 완쾌 될수 있어요
신은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환우여러분!
나을 수 있습니다
또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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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돌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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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수경 소포성4기 작성시간 26.03.30 감사 합니다.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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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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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망아 작성시간 26.04.01 방가운소식이 봄꽃처럼 전해온거같습니다
근대 무슨 아형이었을까요? -
작성자돌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미만성거대B세포 림프종 말기 였습니다
완쾌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