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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번째삶 작성시간22.09.18 저도 같은 아형 환우입니다
항암은4월에 끝났고 지금현재 바이젠셜임상까지 끝났어요
빈이맘말씀처럼 저도 다리부종에 앉았다일어나면 발바닥통증에 무릎까지아파서 기대고 일어날정도로 통증이있습니다
하나를얻으면 하나를잃는다고 독한약이 몸안으로들어갔으니 멀쩡하지않겠죠 수시로 발바닥 주물러주고 걷기운동꾸준히하셔요 저는 붓고아파도 가만히있음 더 못일어날까봐 열심히 걷기운동합니다 세월이 약인듯합니다 그냥 우리 이길수있다는 생각만하시고 운동으로이겨냅시다~
같은 통증있으신 환우분들 많으실거예요 -
작성자 steller 작성시간22.09.19 부종을 일으키는 대표적 항암제가 시스플라틴과 독세탁셀입니다. 항암 후에도 지속될 수 있고요.
https://www.cancer.net/coping-with-cancer/physical-emotional-and-social-effects-cancer/managing-physical-side-effects/fluid-retention-or-edema
항암후 체액 저류 관리 (체약저류로 인한 부종)
다음은 항암 후 체액 저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꽉 끼는 옷을 피하십시오. 헐렁한 옷을 입으면 몸이 편안해지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2. 짠 음식의 섭취를 줄입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몸이 체액을 저류할 수 있습니다.
3. 영향을 받는 부위를 높이십시오. 이렇게 하면 해당 영역으로의 유체 흐름이 최소화됩니다.
4. 운동하세요. 부종의 영향을 받는 신체 부위를 움직이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됩니다. 오래 서 있지 마시고 다리를 꼬고 앉아 있지 마십시오.
5.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십시오. 압축 스타킹은 조직에 체액 축적을 줄이고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압력을 생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