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7월에 정기검사가 있네요
그러나 조마조마한 마음은 1도 없습니다.
걱정해서 걱정거리가 없어지면 좋겠지만
걱정하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좋을게 없으니
지금 이순간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
그래서 지난 주말 아프기전 나가고 싶었던 대회를
뛰고 왔습니다. ^^
수영 1.9km / 자전거 90km/ 달리기 21km
총116km 뛰는 철인3종 중 하프코스 대회였네요
경남고성의 " IRONMAN70.3"
아프기전 진짜 나가고 싶어서 비싼 접수비 감안해서
등록 했는데... 치료 하느라 물 건너 갔었죠ㅎㅎ
하지만! 다시 일어서서 2년만에 다시 대회를 나갔네요
와이프가 써포터로 동행 해줘서 기분좋게 완주했습니다
심박 160을 절대 넘기지 말자로
수영 40분, 자전거 2시간40분,달리기 1시간56분으로
너무 기분 좋게 완주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즐거운 운동 하면서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여기분들도 더 좋아지셔서
행복 한 나날 가득 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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