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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팬텀 작성시간19.04.12 건강을 위해 하고 싶은 것을 억제하는 것 정말 멋지십니다~^^
다만... 너무 스트레스가 되고 입맛이 너무 없는데 생각 나는 음식이 있다면 먹어보는 것도 좋아요!
(단, 호중수 수치를 잘 살펴야하고, 섭취하는 음식의 종료도 까다롭게 고르셔야 겠죠?ㅋ)
항암중에 식욕이 있다는 것조 좋은 소식 중 하나입니다~
저는 사실.. 입원 중에도 호중구 수치가 좋을 때는 과자도 먹고~
새벽에 몰래 컵라면도 먹고(한번), 편의점 만두(여러번)도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어요!
저처럼 먹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개인의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