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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꽁님PTCL(관해2017.7) 작성시간19.05.11 견과류 구입이야 어디든 상관없을듯 합니다. 성인기준 하루 2알이 적량이구요. 그이상 먹어서 좋을건 없습니다. 평소엔 그냥 드시던대로 드시면되구요 수치가 떨어져 감염위험이 있는 시기엔 복용을 쉬시던지 굳이 드시고 싶다면 팬에 볶아서 세균을 날리고 드시면 됩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라고 먹는 음식이 아니고 먹어두면 좋겠지하고 먹는 음식들은 잠시 쉬다가 괜찮을때 또 드시고 하면 되지않을까요? 저는 대용량 포장 자체를 평소 사용 안하고 다량은 밀봉포장 후 일주일치를 락앤락통에 몇개 담아두고 덜어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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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꽁님PTCL(관해2017.7) 작성시간19.05.11 그걸 끓는물에 끓이면 먼맛으로 먹나여ㅠㅠ 이미 반쯤 까져있는걸 굳이 뭐하러 까나요ㅠ 약이 아니잖아요. 억지로 뭐하러 그렇게까지 먹나요. 일반인이 먹어서 맛없는건 환자는 더 맛없어요. 그냥드심됩니다. 수치가 괜찮을땐 날음식빼고 다 드셔도 됩니다. 안그래도 없는 입맛 환자식이라고 이상하게 조리하믄 입맛만 더 떨굽니다. 잘드시면 그게약입니다. 수치낮을때만 끓이고 익힌 음식드세요. 쌩콩아니고 아몬드처럼 볶음?구이? 암튼 바로먹게끔 나와요~ 걱정말고드시고 그래도 걱정되면 항암끝나고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