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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해 후 재발의 원인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전략

작성자음음음음| 작성시간19.11.16| 조회수3650|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포카리 작성시간19.11.16 감사합니다.
  • 작성자 Bitte... 작성시간19.11.16 음음음음님 👍
  • 작성자 (소포3기 유지8차중) 작성시간19.11.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산들애(보호자) 작성시간19.11.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호로관메뚜기(nk/t cell) 작성시간19.11.17 도움되는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클로버0808 작성시간19.11.17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직 치료중이지만 6개월뒤에 꼭 숙지해서 건강관리 하실때 활용하겠습니다.
  • 작성자 세아맘(소포성4기) 작성시간19.11.17 좋아요와 공유가 필수인 글이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천국의정원 작성시간19.11.18 좋은정보내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알타리(은퇴) 작성시간19.11.18 면역기능 저하에는 스트레스가 아주 큰 요인입니다. 가벼운 운동 같은 적당한 스트레스는 몸을 단련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몸이 감당할 수준을 넘어서는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면역세포의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인생이란 죽어야만 가능하겠지만.. 스트레스라는게 긍정적면과 부정적인면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가급적 긍정적인 방향으로 받아가며 해소해나가야 몸도 좋은쪽으로 반응을합니다. 가장 않좋은 스트레스는 분노, 불안, 초조, 우울, 화내기, 걱정 등등 이겠지요..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웃는거고요. 억지로라도 웃어넘기는 습관을 가지다보면 순간의 분노는 금새사라져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알타리(은퇴) 작성시간19.11.18 학자들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적이 있어요. 쥐를 두개 그룹으로 나눠 철창에 따로 가둬두고.. 한쪽 철창에는 바닥에 주기적으로 전기가 흐르게하여 쥐가 팔짝팔짝 뛰게 만들었고. 다른 철창의 쥐들은 그대로두고 옆에서 동료들이 뛰는 모습만 보게 놔뒀는데.. 시간이 한참 지나니 그냥 놔둔 쥐들이 병이 생기고 먼저 죽더랍니다. 육체적 스트레스 보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더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이죠.
  • 작성자 미시마미(소포성4기/BR6차/깨끗) 작성시간19.11.1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차 유지치료 앞두고 있는데 건겅보조식품을 뭘 먹어야할지 몰라 아직도 갈팡질팡하고 있거든요...
  • 작성자 아니길 작성시간19.11.20 정말 좋은정보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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