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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 나우누리 』][엽기실험] 오줌 조금씩 싸서 말리기 (18744/37805)

작성자사랑그리고추억™|작성시간02.06.17|조회수1,802 목록 댓글 0
실험 동기는 친구가 조금씩 싸서

말리는것이 과학적으로 불가능 하다구 해서

해보게 되었다

나는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는이상

믿지 않는다

우선 실험 장소는 화장실로 선택했다

진짜루 싸서 말릴수는 없으니까..

일단은 불가능한점이 싸다가 멈추기를 수회 반복하면

제어를 할수없어 한번에 쏟아진다고 했다

일단은 변기앞에 서서 심호흡을 했다

우선 조금 쌌다..

멈췄다..

"뭐야?? 별거 아니잖아??"

그리구 조금 쌌다..

멈췄다..

"역시 괜찮아.."

다시 조금 쌌다..

멈췄다..

"어?? 조금 이상하군..:

다시 조금 쌌다..

멈췄다..

아니!! 이럴수가 오줌이 조금 샛다..

"이런.. 비러머글.. 쪼매 힘들구만.."

다시 조금 쌌다..

멈췄다..

XX(검열)가 막 발버둥을 친다..

오줌이 쪼까 샛다..

겨우 멈췄다..

나는 이 시점에서 실험을 계속 진행해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을 했다

그러나..

결국은 하기루 했다..

다시 조금 쌌다..

아니 이럴수가!!

조금이 아니었다!!

조체할수 없는 오줌!!

겨우 멈췄다..

다시 심호흡을 한번 했다..

다시 조금 쌌다..

윽.. 이럴수가..

멈추려구 하니까 XX가 막 아파오믄서 멈추기가 힘들었다

이번엔 정말 위험했다

나는 이 시점에서 다시 실험의 강행여부를 생각했다..

결론은..

강행하기루 했다..

인간의 한계를 실험해보기루 했다..

다시 조금 쌌다.. 가 아니었다!!

윽 이럴수가!!

오줌이 XX가 막 아프더니 오줌이 사방으루 튀는것 이었다!!

으악!!

돋됐다..

손과 바지, 변기와 벽면에 나의 노란 오줌방울이 뿌려진 것이다..

방울방울 흩어지는 노오란 오줌방울..(시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오줌이 급할때 조금씩 싸서 말리는것은 불가능 했다

아무리 엄청난 인내심을 가졌다해도 이건 사람의 힘을로 어찌할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였던것이다(거창하다)

나는 이때 오줌이 전혀 마렵지 않은 평상시 였다

그런데두 8회만에 제어력을 상실했다

만약 오줌이 아주 급해서 조금씩 샐 정도의 상황이라면

제어고 뭐고간에 한방감이었다

집에서 자빠져 있다가 즉흥적으루 한 실험이었지만

참 재미있고(??) 의미 있구(??)

건진게 많은 실험이었다(건지긴 개뿔을 건지냐..)

이제부터 오줌마려운 친구나 주위분들한테 조금씩 싸서 말려!!

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겠네여

앞으루 조금씩 싸서 말리는건 권장하지 맙시다

글구 남이 하란다구 하지 맙시다

한 일년은 놀림 거리가 될듯..

구럼 이만..


(-.-)
└ | ┐
┌ ┐

참고루 절대 펀글 아닙니다

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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