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중인 여자를 꼬시는 법.. ^^;
현재 짝사랑의 가슴앓이(-_-;)를 하고 계신분들을 위한 글입니당.
단, 저는 여자라서 남자의 심리는 모르죠. 때문에
짝사랑중인 남자를 꼬시는 법. 같은 글을 쓸 수는 없지만.
하지만, 주변에서 주워들은 얘기도 있고, 어쨌든. 여자의 심리 파악에
도움이 될지 몰라서. 많은 분들의 연애 사업에 도움을 주고자.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당.
변설이 길었네요. 그럼 본 글을 시작하께여... ^^;
*시작하기에 앞서.
짝사랑에 있어. 쟁취를 하느냐 못하느냐는. 거의 밀고 땡기기...가
70%이상을 차지합니다. 밀고 땡기는 테크닉과 절묘한 타이밍.
그것이 짝사랑을 맞사랑(?)으로 바꾸느냐. 아니면 외사랑으로 끝나느냐
를 좌우합니다. 잘 외워 두십시오. 밀고 땡기기. -_-;;;
그럼. 그 밀고 땡기는 걸 어떻게 하느냐가.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슬쩍 눈치 채셨을 겁니다.
1. 좋아졌다고 해서 바로 대쉬하지 마라. -_-;
짝사랑을 얻기위해서는. 너무 섣부른 대쉬는 금물입니다.
평소에 당신께 마음이 있었다면 물론 일은 쉽겠죠.
예... man: 누구야. 나 너 좋아해.
woman : (얼굴 불그레) 어머~ 누구야... 나도 너 좋아하고 있었어..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하지만. 저런경우가 그다지..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녀가 그냥 오고가는 주변인물의 하나로 여기고 있었다면.
당신은 당연스럽게 거절을 당할 겁니다.
예... man:누구야. 나 너 좋아해.(남자의 대사는 같습니다.)
woman:(당황,황당의 표정을 지으며)어머. 몰랐어.
어쩌고 저쩌고...(중간생략) 나는 그냥 널 친구로 생각해.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 -_-;;
(밀어닥치는 썰렁함의 물결...)
이렇게 되면 당신의 계획과는 달리 그녀는 공주병만 심해질 뿐.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왜 공주병만 심해지냐... -_-;; 여자는 모두 어느정도의 공주병과
컴플렉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고백으로 인해
그녀는 '어머. 역시 나는 잘났어.'라는 생각지수가 30정도 올라갈겁니다.)
어쨌든 먼저. 슬쩍 그녀의 마음에 당신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은근슬쩍 좋아하는 티를 낸다. 아주 미미하게. 그리고 친해지라.
좋아하는 티를 낸다고 해서. 막 따라 다니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이러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은 사소하고도 자연스럽게.
점심 약속을 한다거나. 영화를 보기로 한다거나.
예... man: 어벤져 개봉했는데. 나 우마 써먼 대게 좋아하는데.
혼자서도 잘 다니긴 하지만. 쩝.. 같이 볼 사람이 어떻게
하나도 없냐.
woman: 그래? (평소에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약간이나마
눈치를 채고 있었다면. -_-; 그녀는 이 속셈을 들여다본다.)
man: 너 토요일에 뭐 하냐?
예1)woman: 뭐 별 일 없어.
man: 그럼 나랑 같이 그거 보러가자.
woman: 니가 보여주는거야?
man: 야. 웬만하면 더치로 하자. -_-; -> 결국은 남자가 내더라도
이런 소리는 한 번쯤 해보는 것이 좋다. 돈이 아깝다는 듯.
(만일 그녀가 이미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눈치를 채고 있다면 저런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쪼잔한 놈으로 보이기 쉽상.)
이런 제안에 그녀가 OK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많이 보입니다.
그녀가 남자로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저런 제안을 받아들였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정말 시간때우기 용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지만 당신을 싫어한다면. 따로 만나는 것에 OK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그런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_-; 쩝.
앗!! 한가지 경우를 빼먹을 뻔 했네요.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
만일에 그녀가 친구들을 주르르 데리고 나온다면?
성질나겠지만. 참으십시오. 그리고 친구들 다 영화 보여주세요.
절대 쪼잔한 놈으로 보여서는 안됩니다. 이럴 줄은 몰랐는데.. 하면서도
싫은 내색은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후에 그녀를 꼬시는데
중요한 포석이 됩니다. 절대 밉보여선 안됩니다. 조심하십쇼...
(만일에 남자친구(=애인)을 데려왔다면??? 당장 포기하십쇼.....
그녀와 그는 이미 다른 남자까지 함께 만날정도로 서로 이해하는 사입니다.
잘못하면 당신은 돈만 쓰고. 우롱만 당하고. 이용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2)위의 사례와 같다가. 갈라짐.
man: 너 토요일에 뭐하냐?
woman:바뻐. 누구도 만나야 대고. 리포트도 있고.
(참! 섯불리 리포트 먼저 쳐주지 마라. 나중에라도
사귀게 되더라도 계속 버릇될 수도 있다.)
man: 그래? (옆의 다른 남자를 돌아보며) 넌 어떠냐?
너도 시간 없냐?
여기서는 거절을 당해도. 스무스 하게 넘길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거절을 당했다고 해서 쭈삣거리거나. 실망한 모습을 보여선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우연히. 별 생각없이. 그저 한 번 청해봤을 뿐이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 아니라 누구라도 상관 없다는 듯.
왜 여기서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하느냐면. 여자의 공주병을 자극 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당신이 쭈삣한 자세를 보인다면. 여자는 '혹시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라고 눈치를 채죠... -_-;;(여자의 반은 여우입니다.)
어쨌든. 가능한 위와 같이 우연스럽게 친하게 될 수 있는 상황을 자주 만듭니다.
점심 먹었냐? 아직. 그럼 나랑 먹을래? 라던가.
저녁쯤에 리포트 자료좀 찾아달라면서 전화를 한다거나.
(여기서는 뻥을 쳐도 좋다. 그녀와 관계가 있을 듯한 소재로.
있지도 않은 숙제가 있다면서 자료를 구해달라고 해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들키지만 않는다면.)
이런 식으로 일단은. 그녀에게 당신은 보통보다 약간 더 친한 사람으로
각인 시키십쇼.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자주 만나거나, 자주 마주치는 것이
좋습니다. 그녀의 시간표를 알아두어 그 시간에 강의실 앞을 지나가는 것도
방법의 하나. ^^;;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하죠. 반응 괜찮으믄 계속됩니당. ^^;;;
요새 유머란에 이런 글이 많은데...
음. 일이님의 "여자꼬시기" 씨리즈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
참! 괜찮으시믄 OK! 해주시구영~ ^^*
현재 짝사랑의 가슴앓이(-_-;)를 하고 계신분들을 위한 글입니당.
단, 저는 여자라서 남자의 심리는 모르죠. 때문에
짝사랑중인 남자를 꼬시는 법. 같은 글을 쓸 수는 없지만.
하지만, 주변에서 주워들은 얘기도 있고, 어쨌든. 여자의 심리 파악에
도움이 될지 몰라서. 많은 분들의 연애 사업에 도움을 주고자.
이렇게 글을 시작합니당.
변설이 길었네요. 그럼 본 글을 시작하께여... ^^;
*시작하기에 앞서.
짝사랑에 있어. 쟁취를 하느냐 못하느냐는. 거의 밀고 땡기기...가
70%이상을 차지합니다. 밀고 땡기는 테크닉과 절묘한 타이밍.
그것이 짝사랑을 맞사랑(?)으로 바꾸느냐. 아니면 외사랑으로 끝나느냐
를 좌우합니다. 잘 외워 두십시오. 밀고 땡기기. -_-;;;
그럼. 그 밀고 땡기는 걸 어떻게 하느냐가.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슬쩍 눈치 채셨을 겁니다.
1. 좋아졌다고 해서 바로 대쉬하지 마라. -_-;
짝사랑을 얻기위해서는. 너무 섣부른 대쉬는 금물입니다.
평소에 당신께 마음이 있었다면 물론 일은 쉽겠죠.
예... man: 누구야. 나 너 좋아해.
woman : (얼굴 불그레) 어머~ 누구야... 나도 너 좋아하고 있었어..
(오고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하지만. 저런경우가 그다지..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녀가 그냥 오고가는 주변인물의 하나로 여기고 있었다면.
당신은 당연스럽게 거절을 당할 겁니다.
예... man:누구야. 나 너 좋아해.(남자의 대사는 같습니다.)
woman:(당황,황당의 표정을 지으며)어머. 몰랐어.
어쩌고 저쩌고...(중간생략) 나는 그냥 널 친구로 생각해.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 -_-;;
(밀어닥치는 썰렁함의 물결...)
이렇게 되면 당신의 계획과는 달리 그녀는 공주병만 심해질 뿐.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왜 공주병만 심해지냐... -_-;; 여자는 모두 어느정도의 공주병과
컴플렉스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고백으로 인해
그녀는 '어머. 역시 나는 잘났어.'라는 생각지수가 30정도 올라갈겁니다.)
어쨌든 먼저. 슬쩍 그녀의 마음에 당신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은근슬쩍 좋아하는 티를 낸다. 아주 미미하게. 그리고 친해지라.
좋아하는 티를 낸다고 해서. 막 따라 다니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이러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은 사소하고도 자연스럽게.
점심 약속을 한다거나. 영화를 보기로 한다거나.
예... man: 어벤져 개봉했는데. 나 우마 써먼 대게 좋아하는데.
혼자서도 잘 다니긴 하지만. 쩝.. 같이 볼 사람이 어떻게
하나도 없냐.
woman: 그래? (평소에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약간이나마
눈치를 채고 있었다면. -_-; 그녀는 이 속셈을 들여다본다.)
man: 너 토요일에 뭐 하냐?
예1)woman: 뭐 별 일 없어.
man: 그럼 나랑 같이 그거 보러가자.
woman: 니가 보여주는거야?
man: 야. 웬만하면 더치로 하자. -_-; -> 결국은 남자가 내더라도
이런 소리는 한 번쯤 해보는 것이 좋다. 돈이 아깝다는 듯.
(만일 그녀가 이미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눈치를 채고 있다면 저런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쪼잔한 놈으로 보이기 쉽상.)
이런 제안에 그녀가 OK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많이 보입니다.
그녀가 남자로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저런 제안을 받아들였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정말 시간때우기 용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지만 당신을 싫어한다면. 따로 만나는 것에 OK하지는 않습니다.
간혹 그런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_-; 쩝.
앗!! 한가지 경우를 빼먹을 뻔 했네요.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
만일에 그녀가 친구들을 주르르 데리고 나온다면?
성질나겠지만. 참으십시오. 그리고 친구들 다 영화 보여주세요.
절대 쪼잔한 놈으로 보여서는 안됩니다. 이럴 줄은 몰랐는데.. 하면서도
싫은 내색은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후에 그녀를 꼬시는데
중요한 포석이 됩니다. 절대 밉보여선 안됩니다. 조심하십쇼...
(만일에 남자친구(=애인)을 데려왔다면??? 당장 포기하십쇼.....
그녀와 그는 이미 다른 남자까지 함께 만날정도로 서로 이해하는 사입니다.
잘못하면 당신은 돈만 쓰고. 우롱만 당하고. 이용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2)위의 사례와 같다가. 갈라짐.
man: 너 토요일에 뭐하냐?
woman:바뻐. 누구도 만나야 대고. 리포트도 있고.
(참! 섯불리 리포트 먼저 쳐주지 마라. 나중에라도
사귀게 되더라도 계속 버릇될 수도 있다.)
man: 그래? (옆의 다른 남자를 돌아보며) 넌 어떠냐?
너도 시간 없냐?
여기서는 거절을 당해도. 스무스 하게 넘길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거절을 당했다고 해서 쭈삣거리거나. 실망한 모습을 보여선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우연히. 별 생각없이. 그저 한 번 청해봤을 뿐이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 아니라 누구라도 상관 없다는 듯.
왜 여기서 이런 모습을 보여야 하느냐면. 여자의 공주병을 자극 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당신이 쭈삣한 자세를 보인다면. 여자는 '혹시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나...'라고 눈치를 채죠... -_-;;(여자의 반은 여우입니다.)
어쨌든. 가능한 위와 같이 우연스럽게 친하게 될 수 있는 상황을 자주 만듭니다.
점심 먹었냐? 아직. 그럼 나랑 먹을래? 라던가.
저녁쯤에 리포트 자료좀 찾아달라면서 전화를 한다거나.
(여기서는 뻥을 쳐도 좋다. 그녀와 관계가 있을 듯한 소재로.
있지도 않은 숙제가 있다면서 자료를 구해달라고 해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들키지만 않는다면.)
이런 식으로 일단은. 그녀에게 당신은 보통보다 약간 더 친한 사람으로
각인 시키십쇼. 그러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자주 만나거나, 자주 마주치는 것이
좋습니다. 그녀의 시간표를 알아두어 그 시간에 강의실 앞을 지나가는 것도
방법의 하나. ^^;;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하죠. 반응 괜찮으믄 계속됩니당. ^^;;;
요새 유머란에 이런 글이 많은데...
음. 일이님의 "여자꼬시기" 씨리즈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
참! 괜찮으시믄 OK! 해주시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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