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들은 갑작스럽게 닥아온 해방의 놀라운 역사를 당하고 너무나 놀라고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마치 그들은 꿈을 꾸는 것같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너무 기쁜 소식이었기 때문에 사실같지가 아니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깨었는지 아닌지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찾었도다"(시126:1-2)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와같이 그들의 기쁨을 발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얼마나 큰 이적을 행하셨는가를 모두에게 알렸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행하신 이 놀라운 역사를 보고 이스라엘 주위의 열방들도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큰일)를 행하셨다 하였도다"(2절 하반절)고 하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시편126편은 크게 두가지 사실을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1. 포로에서 돌아오는 자들이 여기에서 감사하라고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3절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2.아직 포로 중에 남아 있는 자들은 여기에서 더 기도하며 해방과 구원의 역사를 소망하며 인내하기를 격려되고 있습니다(4-6절,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과 능력을 마치 꿈을 꾸는 것과 같이 누려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입에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 찬양이 가득할 정도로 누려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려면 오늘 본문의 말씀과 같이 눈물로 씨를 뿌리는 역사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1.선행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행9:36절에 욥바에 다비다라는 구제하고 선행을 한 여제자에 대하여 그의 기록이 구제와 선행하는 일이 심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어쩌다 죽을병이 들어 죽었는데 그 동네 사람들이 그의 시체를 씻어 예배 드리는 다락방에 뉘어 놓고 동네 사람들이 애통하였습니다. 그때에 베드로라는 사도를 초청하여 기도를 받게 하자하고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를 청해 죽은 다비다의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여인들이 있다가 베드로 에게 겉옷도 보여주고, 속옷도 보여 주면서 이 다비다라고 하는 여제자가 살아 계실 때 우리의 가난한 모습을 측은히 여겨 자기가 입던 옷을 우리에게 준 옷입니다. 저런 분이 돌아가신 것은 아깝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사람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니 다비다가 벌떡 일어나 살아났습니다. 다비다가 눈물로 뿌린 선행과 구제의 씨는 하나님이 그 나중에 다 갚아주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처럼 갚아주십니다. 성경에 보니 겉옷을 주어도 예수를 안 믿고, 속옷을 주어도 예수를 안 믿고, 먹을 것을 갖다 주어도 예수 안 믿어 속 썩히던 동네 사람들이 다비다가 죽었다가 베드로의 기도로 살아난 것을 보고 그처럼 예수를 안믿던 동네 사람들이 다 예수를 믿었더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안 되던일 하나님께서 그 한을 풀어 주었습니다. 다비다만 그렇게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우리의 선행도 소원도 하나님이 갚아 주시고 이루어주십니다. 성도들에게 베푼 선행도, 나이 많은 이웃집 할머니에게 베풀었던 선행도, 나그네에게 베풀었던 선행도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없었지만 그러나 베풀었던 선행이 없어지는 것 같으나 밭에 뿌렸던 씨가 반드시 나는 것처럼 우리가 베풀었던 선행은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에게 갚아주신느 것입니다. 고네료에게도 그 선행을 갚아 주셨습니다 1) 천사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 니 하루는 제 9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 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하는 시몬을 청하라"(행 10:2-5)고 하였습니다. 2) 베드로 사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3) 성령과 방언의 은사와 세례를 받았습니다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행10:44-48)고 하였습니다. 마10:42절에 보면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분명히 갚아주십니다. 곧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들에게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게 하시며 그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독교인으로서 선행을 주의 이름으로 했는데 못 받았다고 하여 낙심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리십시오. 멀지않아 곧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래전 우리나라의 한 인턴의사가 대학병원앞에서 백발의 미국인과 운전기사가 말다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미국 노인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부인을 면회하려고 택시를 타고 왔다가 한국돈을 잘못 계산해 몇백원 때문에 운전사와 시비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큰 소리만 내는 이 두사람사이에서 인턴의사는 몇백원을 대신 운전기사에게 지불해주면서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곤란한 처지에서 친절한 도움을 받은 미국노인은 인턴의사에게 명함 한 장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후 얼마간 세월이 흐른 뒤 "유산양도"소긱이 이 인턴의사에게 전해졌습니다. 그 미국노인은 자녀없이 커다란 농장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임종시 변호사에게 모든 유산을 이 한국인 의사에게 양도한다는 유언을 남겼던 것입니다.의무를 초월해서 남에게 베풀어줄 때 축복의 열매는 더욱 크게 맺어집니다. 사모님이 다른교회에 적을 두면서 우리교회에 한동안 나오는 어떤 성도님이 두 어린 쌍둥이 딸을 데리고 힘겹게 나오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여기고 그 성도 분을 도와 그 아이들을 많이 돌보아 주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어떤 성도님은 사모가 너무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비방도 하였습니다. 사모가 하기 전에 자기가 하면 될 것인데 자기는 그렇게 하지않으니까 사모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 그런데 쌍둥이 어머니가 금곡동을 떠나 이사를 하여 이제 우리교회는 나오지 아니하였지만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서로 소식과 안부를 나누며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면서 지내오던 중 우리은혜교회가 이전의 문제를 놓고 그분에게 기도부탁을 하였습니다. 우리교회가 신만덕쪽에 옮겼으면 좋으니 기도좀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아 그럼 우리 집이 신만덕쪽에 하나 있는데 그쪽으로 우선 전 세금만 내고 들어오라고 하더니만 나중에는 전세금만 내고 아주 인수하라(1억5천만원짜리를 전세금 8천 백만원만 내고)고 하여 그 집을 몽땅 살 수 있게 된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다 거두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적절한 때, 적절한 방법으로 하나님이 거두게 해 주십니다. 2.물질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말3:8-12,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 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비누 제조업으로 성공한 윌리엄 콜게이트는 16세기 소년시절 가난한 집안의 부담을 덜기위해 자신이 익힌 비누제조 기술을 가지고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성경말씀을 일러주었습니다. 그리고 옛 이웃인 화물선 선장은 그와 함께 기도를 해 주고 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젠가는 뉴욕에 일류 비누 제조업자가 나타날거야 그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바로 윌리엄 너일 수도 있다. 나는 네가 그렇게 되길 빌겠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해라. 번 돈의 소유권을 모두 주님께 드리도록 해라. 비누의 양과 질은 언제나 정직하게 만들어 팔도록 해. 그러면 너는 틀림없이 성공해서 부자가 될꺼야!"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뉴욕에서 힘겹게 일자리를 구했고 소득의 십분의 일을 주님께 바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는 얼마 동안의 정식 고용인 기간이 끝나고 고용주와 동업하기에 이르렀고 몇년 후 동업자가 죽자 윌리엄은 비누 제조업의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선장의 말을 기억하고 정직하게 비누를 만들었으며 돈계산도 정확하게 하여 십분의 일을 주님께 바쳤습니다. 그의 사업은 날로 번창하였고 후에는 수입의 절반을 주님께 바치게까지 되었습니다. 그러고 자녀들을 모두 교육시킨 후 그들이 자립하게 되자 소득 전체를 주님께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석유 대왕이라 일컫는 록펠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는 주일학교에 다니던 여덟 살 때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큰복을 주신다는 성경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때 그가 갖고 있던 20센트에서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소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그였지만 1870년에 스탠다드 석유회사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비망록에 쓰기를 "나는 재산이 자꾸 늘어나도 어기지 않고 그대로 십일조를 꼭꼭 바치는 것이 내 평생의 행복이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자녀들에게 이 축복의 비결을 가르치고 또 실행하게 하였습니다. 그는 그 막대한 재산을 조금도 자기 것으로 여기지 않고 각종 공공 사업에 희사하고, 또 시카고대학을 설립하였습니다. 록펠러 재단의 설립자로 병원과 의학연구소와 교회와 학교 등 문화사업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록펠러가 "만일 내가 주급이 1달러 50센트였던 나의 첫 봉급에서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다면 내가 바친 100만 달러의 십일조도 바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한 말은 우리에게 축복의 명언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잘 살고 행복하게 되는 원리는 사람 스스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와 그 가운데 법칙들을 창조하신 하나님 자신께서 정해 놓으신 것입니다. 십일조의 원리도 하나님 자신이 인생에게 축복의 수단으로 정해 놓으신 법칙입니다. 십일조 행위를 통하여 재물의 소유주는 오직 하나님 자신이시고,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맡은 청지기임을 알려 줍니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림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민(聖民)된 고백의 표시를 삼습니다. 결국 물질 소득에 대한 하나님의 십일조 명령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30배, 60배, 100배로 물질적인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결국 이 위대한 축복의 명령은 지금 경제적으로 세계의 머리가 되고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들이 이 사실을 웅변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십일조설교를 해도 성도들이 잘 하지를 않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조용기 목사님은 십일조는 씨와 같은 것입니다. 농사지을 때도 씨를 잘 간수하였다가 땅에 뿌려야 30배 60배 100배이상으로 열매를 맺고 거둘수가 있지 씨를 땅에 뿌리는 것이 아깝다고 자기가 다 주워먹어버리고 말면 어찌 가을에 추수할 열매를 거둘수가 있겠는냐고 설교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모두가 다 십일조를 하더라고 하였습니다. 확실히 서울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십일조와 감사헌금도 이처럼 머리가 좋아야 하게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가 아주 히트를 치고 많은 사람들이 부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가 아니고 십일조는 아무나 하나, 십일조는 아무나 하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모두가 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기도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렘 33:2-3,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였습니다. 마 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자신을 위해서 충성을 다한 참모들을 불러 모아놓고 “그동안 참으로 수고했소. 이제 소원이 있으면 한 가지씩 이야기해보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참모들은 집이나 좋은 말 한 필을 달라든지, 휴가를 달라는 등의 요청들을 합니다. 그중에 한 신하가 이런 요청을 하였습니다.“대왕이시여, 대왕께서 정복한 나라 중에 하나를 제게 주십시오” 그때 주위에서 웅성거림이 일어납니다. "정말 알렉산더 대왕이 한 나라를 주겠는가?" 그러나 알렉산더는 뜻밖에도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나라 하나를 그대에게 주겠소. 그대는 나 알렉산더가 나라라도 하나 뚝 떼어줄 수 있는 큰사람으로 믿어주었기 때문에 나 역시 이러한 호의를 베푸는 것이오”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크신 분으로 믿고 기도할 수 있다면 그분은 우리에게 크고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더불린의 "리차드 트랜치" 대주교의 기도에 대한 말입니다. 그의 기도의 응답의 역사에 대한 간증을 조사하는 어떤 회의주의자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트랜치 대주교에게 "그건 단지 우연의 일치에 불과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트랜치주교는 그의 말을 듣고 미소를 지으며 "나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 우련의 일치든지 아니든지 내 알 바가 아니요,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사실은 내가 기도하면 할수록 더 많은 우연의 일치가 생기고 기도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우연의 일치가 생기지 않는다는 사 실입니다. 그러므로 내 형제여! 나는 계속해서 기도할 것이며 이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우연의 이치를 계속해서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1847-1931)은 매우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국민학교에 다닐 때 담임교사는 그가 너무 머리가 나빠서 아무리 가르쳐도 안되니 미안하지만 집에서 가르쳐보라고 어머니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심정은 참으로 기가 막혔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아니하고 에디슨을 데리고 와서 열심히 가르치며 약해지지 않도록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으므로 11살이었던 에디슨은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기차 한 모퉁이에서 신문팔이를 하고 있었는데 한번은 그가 무슨 실험을 하다가 차내에 불을 일으켜 차장에게 따귀를 맞고 한쪽 귀의 청력을 잃었습니다. 그런 어려운 처지에도 그는 굴하지 않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2천 종 이상의 발명품을 내서 발명왕이 된 것입니다. 그는 또한 늘 기도하고 감사하는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전구를 발명하기 시작하여 완성할 때까지 무려 12만 번이나 기도하고 1만 번이나 실험했다고 합니다. 그는 한 번 실험에서 실패하면 3시간을 기도했습니다. 그는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실험에 몰두했는지 그의 결혼 여행일도 잊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는 "성공의 비결은 99%가 노력이요, 1%가 영감이라"고 하였습니다. 4.전도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막4:3-8,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터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딤후 4:1-5,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고 하였습니다. 막 16:15-20,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 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고아의 아버지라고 부리우는 "페스탈로찌"가 어느날 길을 가다가 구걸하는 거지를 만았습니다. 페스탈로찌는 자신도 그 거지와 다를 바 없이 가진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러 곳을 찾다가 자기의 마음 속에 에수님이 주신, 보화보다 더 귀한 사랑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니 자기의 구두끈에 은장식이 달려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던 것입니다. 페스탈로찌는 그 구두끈을 풀어 거지에게 주고 자기가 들고 있던 성경책도 그 거지에게 주면서 간절히 전도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10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하루는 잘 생긴 젊은이가 페스탈로찌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 젊은이는 구두끈을 보이며 자신이 10년전에 구걸했던 거지였음을 밝히고 페스탈로찌의 전도를 받고 새 사람이 되어 훌륭한 사업가가 됐다고 하면서 구두끈과 함께 전도에 보태쓰라고 많은 돈을 기탁했다는 것입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가 하운슬로히드라는 영국의 산악지방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웨슬레는 주로 말을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길에서 강도를 만났습니다. 강도는 웨슬레에게 권총을 겨누며 소리쳤습니다. "꼼짝말고 손들엇. 가진 것을 모두 내놓아라" 강도는 웨슬레의 짐보따리를 모두 뒤졌습니다. 그러나 책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강도는 매우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투덜거렸습니다. "오늘은 참 재수가 없군" 그때 웨슬레가 강도를 불러세웠습니다. "당신에게 선물을 하나 주겠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당신과 나의 죄를 정결케 해 준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믿어라" 강도는 말없이 돌아갔습니다. 그로부터 10년후 웨슬레가 집회를 인도하는데 한 중년신사가 꾸벅 절을 했습니다. 그는 10년전의 강도였습니다. 웨슬레가 던진 메시지에 감동을 받아 독실한 신자가 된 것입니다. 미국의 필립 블룩스라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가 임종이 가까워지면서 모든 사람들의 방문을 끊고, 임종을 준비하고 있을 때, 로버트 잉글슨이라는 침구가 찾아왔습니다. 블룩스 목사님이 그의 방문을 받아들였을 때, 불신자 친구이며 정치가인 잉글슨은 "다른 친구들의 방문은 마다하면서 왜 나의 방문은 받아들이는가?"라고 물었습니다. 블룩스 목사님은 심각한 표정으로 "다른 친구들은 예수님을 믿으니 천국에 가면 만날 수 있겠지만, 자네는 지금 이때가 마지막이 아닌가?"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불신자 잉글슨은 그 순간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의 진리를 깨달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여 년 전에 미국의 어느 해군함정에서 하우스보이로 일하던 송이라는 중국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선장실에서 일을 했는데 선장을 지극히 존경했습니다. 선장은 바쁜 중에서도 이 소년에게 짬짬이 성경을 가르치며 예수를 증거했습니다. 이 소년은 선장이 최고의영웅인 줄 알았는데 그 선장이 숭배하는 영웅이 또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영웅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소년은 예수를 영접하고 믿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는 육지로 돌아와서 교육을 받고 나중에 중국에 돌아가서 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는 번역사업을 했습니다. 그는 결혼 후에 여섯 자녀를 낳았는데 모두 크리스챤이 되었습니다. 그는 두 명의 자녀를 장개석 정부의 장관으로 입각시켰고, 송미령이라는 그의 딸은 장개석 총통의 부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장개석이 죽은 후 중국에서 기독교장으로 지낸 것을 우리가 잘 압니다. 하우스보이로 있던 한 소년이 예수를 믿고 변화되더니 그 가문과 사회와 나라와 전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나만 잘 믿으면 되지 남편까지 전도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고 생각하다가 화를 당한 아내도 있습니다. 그는 혼자서만 살짝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의 회사에 부도가 나자, 남편이 그만 고민 끝에 옷장에 목을 매고 말았습니다. 만약 그 아내가 남편을 전도했었더라면 남편이 부도가 났다고 해서 자살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받지 못한 남편은 낙심한 나머지 자살하고 만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전도할 걸. 전도했으면 남편이 금식 기도라도 했을 것인데…." 하고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교회도 부흥하고 성장하는 교회는 성도들의 전도 활동이 활발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목사님도 전도에 대한 설교를 안하고 성도들도 전도에 대한 관심이 없는 교회는 교인이 자꾸 줄어 들어서 나중에는 건물만 남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이 전도를 많이 했을 때는 대영제국이 되었습니다. 미국도 열심히 전도할 때는 경제적인 축복을 누리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도와 선교활동을 그만두니까 많은 문제가 생겨서 나라가 점점 위축되었습니다. 나라도, 교회도, 개인도 전도할 때 축복받고 흥왕하게 됩니다. 회사도 전도의 목적을 가지고 일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처럼 주님이 기뻐하시는 축복의 씨앗들을 뿌려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힘이 들고 피곤하고 어려워도 눈물을 흘리면서도 뿌려야 하겠습니다. 그리하면은 언젠가는 기쁨으로 그 단(응답, 축복, 부흥...,)을 거두게 하는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곧 1)선행의 씨입니다. 2)물질의 씨입니다. 3)기도의 씨입니다. 4)전도의 씨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 모두에게 이와 같은 기도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 하나님이여! 부지런히 열심을 가지고 복되고 신령한 축복의 씨앗들을 뿌리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내 마음을 갈아주시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이 옥토가 되게 해 주옵소서. 좋은 씨앗, 성령에 속한 씨앗을 심게 해 주옵소서. 그리해서 내 삶 속에서도 매일 매순간 100배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은혜의 열매가 쏟아지게 해 주옵소서."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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