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일(주일)
하늘사랑교회 가을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강사이신 이강천 목사님께서 두번에 걸쳐 "복이 되는" 축복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저도 감격이 있는 목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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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3일(주일)
하늘사랑교회 가을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강사이신 이강천 목사님께서 두번에 걸쳐 "복이 되는" 축복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저도 감격이 있는 목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