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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삶 묵상나눔

2026년 6월 13일(토)

작성자김규태목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1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3일(토)
고린도전서 15:12~19
부활이 없으면 복음도, 믿음도 헛됩니다

고린도 교회 안에 부활을 믿지 않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향해 그리스도의 부활을 변증합니다. 바울은 ‘만일’의 가정법을 사용합니다.

바울은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였을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다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고, 너희의 믿음도 헛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바울이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일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바울은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고, 그 능력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믿었습니다. 바울은 부활의 복음을 믿었을 뿐만 아니라 전파했습니다. 그는 부활의 복음을 전파했을 뿐만 아니라 소망했습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부활의 복음은 현실의 어려움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 됩니다. 부활의 복음은 우리로 이 세상의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는 능력이 됩니다.

제가 부활의 소망으로 죄의 유혹을 이기고 싶습니다. 제가 부활의 복음을 더욱 힘 있게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죽은 자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부활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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