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금)
고린도전서 16:13~24
사랑의 동역으로 확장되는 복음
스데바나는 아가야 지방에서 처음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고, 바울에게 세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스데바나는 그의 가족과 함께 성도를 섬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는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와 함께 고린도 교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습니다.
그들이 물질로, 기도로, 사랑으로 성도를 섬기는 일이 바울과 성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바울은 그들처럼 성도 섬김을 통해 마음에 기쁨을 주는 자들을 알아주라고 권면합니다.
늘 제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비록 그들이 가진 것은 넉넉치 않지만, 목사를 귀히 알고 섬기려는 마음은 충만합니다. 제가 그들을 알아주고 그들의 섬김에 감사를 표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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