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한국 차인들을 위해 만드는 단차 사진 올려봅니다 .
역시 주렁 주렁 매다는 과정을 거칩니다.
단차(团茶)는 둥글게 덩어리진 차를 말하는데
금과공차 (金瓜貢茶)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맘 내어 (? 아마 처음이지 싶습니다 ) 고6대차산의 여섯 곳 차산의 차를
차산별로 만드는데 1kg 짜리로 20개씩 만들었고
서명 (瑞茗)도 1Kg과 3kg, 두 종류로 만들었는데 1kg은 20개 3kg은 다섯개 만들었는데 나중에 이벤트한 서명 병차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
보이차는 인간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자연의 예술품이죠.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보이차가 병차인데 가끔은 이렇게 다른 모양새의 보이차를 접하고 그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에 갖춰진 모양이 나름 귀여운 느낌이 들어 사진 올려 봅니다 ^^*
이 차가 완성되면
카페에서 회원님들에게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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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학길 작성시간 26.06.17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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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잘 지내시죠 ? 제가 고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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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학길 작성시간 26.06.18 바람의 꿈 덕분에 좋은차 마시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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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보천리 작성시간 26.06.17 “보이차는 인간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자연의 예술품”이라는 말씀이 깊게 다가옵니다.
AI다 뭐다 해서 갈수록 세상이 급변하여 나이듦의 가치가 점점 old하다와 같은 부정적 의미로 각색되는 게 슬프고 쉽지 않습니다.
하여 보이차의 월진월향이 더욱 귀하고 즐거운 인연으로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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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저는. 보이차와 사람이 닮은 것들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모두 시간이 흐르면 그 진가를 드러내 준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