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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공지)

단차 (团茶) 사진 ... 주렁주렁... ^^*

작성자바람의 꿈|작성시간26.06.17|조회수133 목록 댓글 5

2026년도 한국 차인들을 위해 만드는 단차 사진 올려봅니다 .

역시 주렁 주렁 매다는 과정을 거칩니다.

 

단차(团茶)는 둥글게 덩어리진 차를 말하는데

금과공차 (金瓜貢茶)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처럼 맘 내어 (?  아마 처음이지 싶습니다 ) 고6대차산의 여섯 곳 차산의 차를

 차산별로 만드는데  1kg 짜리로  20개씩 만들었고 

서명 (瑞茗)도 1Kg과  3kg, 두 종류로 만들었는데 1kg은 20개 3kg은 다섯개 만들었는데 나중에 이벤트한 서명 병차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봅니다 

 

보이차는  인간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자연의 예술품이죠.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보이차가 병차인데 가끔은 이렇게 다른 모양새의 보이차를 접하고 그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에 갖춰진 모양이 나름 귀여운 느낌이 들어  사진 올려 봅니다 ^^*

이 차가 완성되면 

카페에서  회원님들에게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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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학길 | 작성시간 26.06.17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바람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잘 지내시죠 ? 제가 고맙죠. ^^*
  • 답댓글 작성자선학길 | 작성시간 26.06.18 바람의 꿈 덕분에 좋은차 마시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 작성자우보천리 | 작성시간 26.06.17 “보이차는 인간과 시간이 만들어 내는 자연의 예술품”이라는 말씀이 깊게 다가옵니다.
    AI다 뭐다 해서 갈수록 세상이 급변하여 나이듦의 가치가 점점 old하다와 같은 부정적 의미로 각색되는 게 슬프고 쉽지 않습니다.
    하여 보이차의 월진월향이 더욱 귀하고 즐거운 인연으로 다가오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저는. 보이차와 사람이 닮은 것들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모두 시간이 흐르면 그 진가를 드러내 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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