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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시편 23:01~6)

작성자철마|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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