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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ェルシ-·ホテルのコ-ヒ-·ハウス(첼시호텔의 커피하우스) 가사

작성자garakuta|작성시간04.04.30|조회수228 목록 댓글 0
チェルシ-·ホテルのコ-ヒ-·ハウス [SUPREME 수록/1986]
(체루시 호테루노 코오히하우스)
첼시호텔의 커피하우스

 
작사:松本 隆(마츠모토 타카시)
작곡:宮城伸一郞(미야기 신이치로)
편곡:武部聰志(타케베 사토시)


花柄のコ-ヒ-·カップに
(하나가라노 코오히캅푸니)
꽃무늬 커피잔에

カフェ·オレを注ぐウェイトレス
(카훼오레오 소소구 웨이토레스)
카페오레를 따르는 웨이트리스

テ-ブルに置いた指に
(테부루니 오이타 유비니)
테이블 위에 올린 손가락에

あなたの手が重なる
(아나타노 테가 카사나루)
당신의 손이 겹쳐진다

日曜の午後のデ-トは
(니치요오노 고고노 데에토와)
일요일 오후의 데이트는

この店が終着驛
(코노미세가 슈우차쿠에키)
이 가게가 종착역

もう何も言わないでね
(모오 나니모 이와나이데네)
더이상 아무말 하지마

私そんな鈍くない
(와타시 손나 니부쿠나이)
난 그렇게 둔감하지 않아

時計の振り子なの 迷う心は
(토케이노 후리코나노 마요우 코코로와)
시계추 같아, 망설이는 마음이

べつに今さら じらしてるんじゃない
(베츠니 이마사라 지라시테룬쟈나이)
이제와서 초초하게 할 생각은 없어

答えを決めるまであと5分だけ
(코타에오 키메루마데 아토 고훈다케)
대답을 정할때까지 5분만 더

外の景色をぼんやり見させて
(소토노 케시키오 봉야리 미사세테)
바깥 풍경을 가만히 바라볼게

さっき見た映畵の話題
(삿키미타 에이가노 와다이)
아까 봤던 영화에 대해서

二人とも上の空ね
(후타리토모 우와노 소라네)
둘다 관심이 없나봐

大事な何か避けて
(다이지나 나니카사케테)
소중한 뭔가를 피해서

遠回りをしてるだけ
(코오마와리오 시테루다케)
멀리 돌아가는 것 같아

答えを決めるまであと5分だけ
(코타에오 키메루마데 아토 고훈다케)
대답을 정할때까지 5분만 더

外の景色をぼんやり見させて
(소토노 케시키오 봉야리 미사세테)
바깥 풍경을 가만히 바라볼게

テ-ブルで重ねた指に
(테부루데 카사네타 유비니)
테이블 위에 겹쳐진 손가락을

あなたから力こめた
(아나타카라 치카라코메타)
당신이 꽉 쥔다

默ってうなずいたの
(다맛테 우나즈이타노)
말없이 끄덕였다

怖いくらい幸福よ
(코와이쿠라이 시아와세요)
두려울 정도로 행복해


*도쿄 시부야에 첼시호텔이란 클럽이 있는데 설마 그건 아닐테고... 런던의 첼시에 있는 호텔도 아닐테고...^^
초코렛 상표이기도 한 '첼시'란 단어는 항상 달콤한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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