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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짧은 영상이지만 울컥했습니다.

작성자월드클래스(경남)|작성시간26.06.21|조회수205 목록 댓글 11

어제 평해에서 회원가입을 도울 때 60대로 보이는 부부가 오셨습니다. 아저씨는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공주님 노래와 앞에 걸린 공주님 배너를 보고는 연신 벙긋벙긋 미소가 가시지 않으셨네요. 제가 가입을 진행하는 동안 맞은편에 앉으신 금둔자님과 공주님 자랑에 웃음꽃이 만연했었지요. 나지막히 기다리시던 아주머니께서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질투가 많이 난다고...

그 분이 영상의 주인공입니다. 공주님을 용서한다네요.
그 짧은 한마디에 제가 울컥했습니다. 돌려 보고 또 돌려 보고... 세상에 많은 아버님들 힘내십시오!

※영상은 891010(영천)님 꺼에서 따왔습니다.

(아주머니)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질투났는데 용서할께!!
(공주님) 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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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드림즈-부회장/대세충지역장(대전) | 작성시간 26.06.21 오~~멋진 어머니시네요~~!
    억압(?) 잘 오지 못하는 회원분들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월드클래스(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저는 그나마 그 억압(?)을 뚫어 가고 있지만 시도조차 못 하시는 아버님들 조금만 기다리시면 좋은 시절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중심에 우리 동분서주가 똬악!!
  • 답댓글 작성자드림즈-부회장/대세충지역장(대전) | 작성시간 26.06.21 월드클래스(경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어른아이 서/경/인 지역장(경기) | 작성시간 26.06.21 ㅎㅎㅎㅎㅎㅎㅎ 대박 질투네요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노을빛(서산) | 작성시간 26.06.21 저리 좋은 가수를 맘 껏 응원하는데 제약이 있다는데 회의감도 있지만... 공주님을 사랑하는 맘만이라도 영원하길....많이듣고 많이 보고..내맘 같이 댜 표출할수 없더라도.. 맘은 변치말교 영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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