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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 수 정 사랑 마음(서울 노 원 구) 작성시간26.03.25 아 저도 가면
선물 받고 기뻐서 좋았을 텐 데
지난해 65세 노령으로 등록
하고서 보니 아 이대로 곱게
늙어 갈 것인가 생각을 하니
아니 아직 미혼인데 나이 따라서
가는 것보다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한 살을 줄여 갈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올해 나에 마음 나이는
64세로 정하여서 보다 더 활기찬
새해로 만들어 가도록 다짐을
하여봅니다?!~
동분서주 서 주 퀸 님 좋은 일에
같은 회원으로서 기쁜 봉사 활동
참여를 축하합니다💛💜🤎
저도 오늘 93세 어머님을 뵙고 와서
기쁜 하루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