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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나방(부산) 작성시간26.03.24 공주님,
저는 요즘 개인적으로 하루하루 힘든날들 이지만
이곳 저곳에서 공주님의 아름다운 음성과 어여쁜 얼굴을 대할때면 잠시 시름을 놓고 즐거운 마음이드는 적잖은 위로의 시간이 되고 있답니다.
어제 가요무대에서 찔레꽃을 부르는 공주님의 모습은 요정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네요.
공주님,
자고로 노력하는 이는 즐기는이를 이기지 못한다고 하였답니다.
그 어떤 가시적 성과를 빠르게 내려하기 보담은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원하는 음악활동과 연예생활을 펼쳐 나가다보면 어느샌가 문득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가 되어있을 사람,
그분이 바로 서주공주님 이라 생각해요,
그러한 자연스러움 속에서 공주님의 타고난 천재성은 제대로 발산 될것이기 때문이죠.
공주님,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공주님을 응원할께요.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가 되는 그날은 반드시 올거에요.
화잇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