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역 부근에서
서경인 모임에 참석 하여서
맛있는 바베큐와 밥 그리고
약간에 맥소주를 들어서
몸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술을 들어서
설사가 조금나고 몸이 나른 하여
국선도 수련을 하니까 몸이
편안해지고 귀이명도 줄어들고
약간에 소리만 들립니다
잠깐 잠이들었다 깨어서 서주퀸님께
소식 전하니 정신이 나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이 되어서 기쁨을 감출수가
없는듯 합니다
동분서주님들은 벌써 서주퀸님 생~파
준비에 나도 비디오 촬영을 하여서
행복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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