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 밝음 순수
예쁨을 넘어 아름다움으로
지난아픔에게 안녕을
외로운 이에게 사랑을
행복을 노래하는 정서주님
최고의 빛깔로 최상의 느낌을 뽐내는
제 느낌엔
부드럽게 산들거리는
여리고 촉촉한 바램에 대한
설레이는 아쉬움과 환한 슬픔으로
가녀리게 살랑이며 속삭일 때
섬세하게 밀려오는
아련한 파스텔지아
그리고 해맑은 미소
좋은 느낌..
일년여 전에
서주님에 대한
제 느낌을 적어 봤는데
'하얀 민들레'
이 노래에 그대로
고스란히 녹아 있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사초롱 작성시간 22.09.20 이번곡은 제가 여태까지
서주양 본것중에 가장
자연스럽고 여유롭게
보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덕분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1 여행을 해 보면 동서남해 바다 모두 다르듯 기존의 노래들 모두 제각각의 느낌이죠 근데 이 노래는 꿈속에서 그 곳을 여헁하는 듯 다른 차원을 노래하는 느킴이네요
-
작성자아오 작성시간 22.09.20 너무 귀를 호강시켜주는 서주양 음악
아쭈 쪼아요 -
답댓글 작성자덕분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21 마자요 서주님 노래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몸까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