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이별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또 우린 시간의 흐름은 멈출수 없다는 명백한 진리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또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늦은 인사이지만 새로이 맞이한 올한해 회원님들의 행운과 건강을 바래보며
오늘은 주위에서 들려오는 여러 회원님들의풍문과 또 제가 느껴왔던
그 마음을 정리해보려 하니 시작부터 조금은 긴글이 될듯합니다.
이곳 동분서주의 카페의 용도는 어떤 용도일까요
그리고 우린 동분서주안에서 어떤 인연일까요
정확한 답은 아닐지언정 한가지 확실한건 우리가수님을 사랑하고 응원하고자
모이다 보니 이게 인연이 되어 한공간에서 안부를 묻고 정을나누며
우리가수님 응원하며 한집살림을 하며 꾸며가는 공간인것은 부정할수 없겠지요
또한 이곳에 참여하는 회원님들의 연령이 인생살이 반이상을 넘기며
현대사의 고난을 극복하며 살아온 회원님들이 대부분이며
이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응원도 해주며
그 뜻을 같이하는 회원님들과 세상사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며 웃고 때론
같이 슬퍼해주며 자신의 취미생활을 하고자 이곳에 가입하여 인연을 맺으며
카페 활동을 하고 있읍니다
이런 공간에서 여러사람들이 모인관계로 카페활동 그리고 우리가수님 서포터즈
등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님들도 있으며, 그냥 카페에 방문하여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왔나 또 우리가수님 소식은 어떤소식이 있나 눈팅만 하며
카페에 참여 하는 등등의 회원님 여러부류가 형성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우리 카페뿐만 아니라 타 카페 또한 우리카페와 큰 차이는 없으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의 공동체와 비슷한 사람사는 공간의 한 부분일뿐
특별난것은 없다는 사실은 틀림없는듯 합니다
그렇다보니 이곳카페에서 아무리 응원하고 스밍하며 우리가수님 격을 높이고자
해도 솔직히 대중들의 반응이 없으면 큰 효과가 없는것 또한 안탑깝지만 인정할수밖에
없으며 이젠 즐기며 쉬엄쉬엄 우리가수님 응원하되 아직도 긴 우리가수님의
가시는 길에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응원하는법도 이제는 깨달아야 할듯 합니다
이곳 동분서주 가 운영된지 2년이 넘었읍니다
이 시간동안 우린 변하지 않는게 잊지요 그건 몇번 말씀드리지만
가수님 서포터즈에 적극적인 회원 층 20~30여 명의 한 부류~
카페에서 게시글 참여가 높으며 회원님들과 대화의 장을 이끄는 부류~
카페에 눈팅만 하는부류 ~ 가입은 해놓고 유령으로 사시는 부류 등등
여러 부류로 이루어졌 있읍니다 하지만 어떤부류든 계급없는 다 같은 회원일뿐
모두다 동등한 회원이기에 카페규칙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자유롭게 활동하는게 원칙이 일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린 누구나 자신만의 일상의 생업 터전이 있기에
아무리 행사장 참여를 외쳐도 ~~아무리 각종 스밍 투표를 외쳐도
자신들의 나름의 방식으로 제각기 카페활동을 하고 있읍니다
제각기 응원 참여 방법은 자신의 환경과 여건에 따라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인것은 다 같이 계급없는 동급의 회원이란건 부정할수없는 것 일것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내가 속한 부류가 제일 적극적인 활동을한다는 등등의
이유로 층을 두고 있는게 처음부터 지금꺼 이어져 오고 있읍니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신분들은 박수를 보내줘야 할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생업에 종사하느라
조금 적극적이지 못한 회원님을 외면 해서도 안되는 공간입니다
아무리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다고 해도 자신의 생계를 나 몰라라 하고
이곳에 올인하며 활동한다면 이건 응원이 아닌 우리가수님에 대한 집착증 일것 입니다.
자기나름의 취미생활이기에 자신이 선택하여 하는 취미생활이기에
나처럼 활동해야 회원이다는 식의 생각을 바꾸어야 할듯 합니다
세상은 나 하나 없다고 또 한사람의 영웅이 사라진다고
세상은 끝나지 않듯이 누군가 또 나타나 그일을 이어받어 우리의 역사는
흐르게 되었있는 사실 우린 지나온 역사를 통해 학습해 왔읍니다
제가 이제꺼 보와왔던 카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부분인듯 합니다
서포터즈를 한다는 명목으로 운영진이라는 명목으로 자기들만의
리그가 존재한듯 합니다 그 결과 카페의 게시글을 보면 답이나옵니다
자기들 끼리 대화하고 댓글 달아주고 일반 평회원들의 게시글에는
별 관심이 없읍니다 부정하겠지만 회원님들이 판단하리라 봅니다
일반 평 회원님들도 끼리끼리 어룰리는건
옳다고는 할수없지만 사람인지라 자기와 성향이 비슷한 회원과
더 자주 가깝게 지낸건 어쩔수없는 인지상정 이겠지요
하지만 운영진들은 조금은 일반회원가 다르게 카페에 참여해야하고
또 운영방침 또한 끼리끼리가 아닌 동분서주 모든회원님들과 함께 한다는 마음이여야 할건데
지금의 현실은 20~30명 위주로 그들만의 리그로 운영되고 있기에 만명넘는
일반회원님들이 운영진 글에 댓글도 소극적이며 서포터즈 공지에도
큰 호응이 없다고 많은 회원님들의 지적하고 있읍니다.
그 지적에 변함이 없다면 앞으로도 우리카페의 게시판은 조용한 독서실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며, 또 많은 연예인들의 팬 카페가 변화의 흐름에
변하지 못하고, 누군가의 부자연스러운 운영에 의하여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어 버린 사례를 많이보고 있읍니다 ,, 그건 찾아오는 사람이 없으면
사라져 갈수 밖에 없는것이 세상사 이기때문일것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평균이하인 저의이런글 또 누군가에게 질타와 손가락질 받을줄
잘 알지만 평균이하인 사람이니 그러련이 하고 가볍게 해석해 주셨으면하며
또 이런글이 불협화음이니 분란조작이니 하는 생각이 드시는 회원분이
계실줄 알지만 그 해석의 평 또한 이글을 읽어주신 회원님들에게 맡겨보며 긴글 마칩니다
오늘은 웬지 게시판 열어보니 우리카페의 네이버님의(브ooo ) 부재가 조금은
눈에 뛰어 그분의 향기가 조금은 개인적으로 그리워 집니다
이곳이 누구나 똑같은 자격을 가지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회원님들의
취미공간이였으면 좋겠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테스형(서울) 작성시간 26.01.06 사군자(광주)
누가 그러던데...?
사군자님이 야인님 이시라 카던디 사실이요?
그말한분이 높으신 분이라던디... -
답댓글 작성자사군자(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테스형(서울) 광야를 뛰어다니는 야인인들
수줍은 사군자의 향인들
내 누구인지가 뭐 그리 중요할까요
그저 난 바람처럼 구름처럼 세상의 상식대로
살아가는 평균이하의 잡초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ㅋㅋㅋ -
작성자보리울의 여름향기(하남) 작성시간 26.01.06 웃음으로
계시글과 댓글.
가벼운 재치의 언어를 빌자면여
쌀로 밥짖는 야그, 산중 도인의 사리 만들어 지는 야그 인듯 당연시 인데여
신분제 사회의 불합리함을 알리는
통문의 비장함까지도..ㅋㅋ
부디 마음속 나와 화약을 맺으시고 귄있는
가수님의 우아함을 더 즐기시길
영광의 날이 있겠지요
분명한 한가지는 이 동분서주의 흥망성쇠 쌉가능인은
오직 울 가수님 한분의 역량에 달려 있음을 굳게 믿고 있음이지요
친밀도 2순위가
궁금해 지는 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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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군자(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식이 짧어유
쉽게 야그 해주시지~~~~
암든 관심과 격려로 인지할렵니다
편안한 밤 ~~~ㅋ -
작성자첫눈 여신(대구) 작성시간 26.01.07 new
추천이 11개네요.. 보기 드물게 많은 추천수 입니다, 일반 게시글에 이렇게 많은 추천수는 처음 봅니다.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