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한 번은 실컷
울어버려야 한다
흐르지 못해 곪은 것들을
흘러 보내야 했다
부질없이 붙잡고 있던 것들을
놓아버려야 했다
울어서 무엇이 될 수 없듯이
채워서 될 것 또한 없으리
우리는 모두
일 년에 한 번씩은 실컷
울어버려야 한다.
최옥/ 장마
멜론 전곡 스밍으로 하루를 엽니다.
세차게 내립니다.
🎶 스밍은 사랑입니다.
정서주 첫눈보이스, 오늘도 멈추지 않고 함께해요 💜
✔️ 꾸준한 재생이 가장 큰 응원입니다.
사람은 일생 오해 속에 삽니다.
내게 유리한 오해건
불리한 오해건 어차피
진실과 다른 오해입니다.
인생을 허비하는 지름길은…
그 오해에 휘둘리며
사는 것입니다.
정서주 가수님 덕분에 마음이 뽀송뽀송 합니다.
뭘 하시든지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오늘 행사 비가 그쳐 잘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산행시 힘들때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크고 넓게 그리고
멀리서 충분히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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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늬바람2(창원) 작성시간 26.06.20 비 오는하루 차 조심 우산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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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썬태양(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넵 함께 조심조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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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처음처럼(부산) 작성시간 26.06.20 굳모닝입니다.
리허설 사진만 뚱쳐 갑니다.
현제 비바람이 장난 아닌데
30분 늦춰 05:30분에 부산팀 출발 하기로 했는데 걱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썬태양(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빗길 안전운행 하시고 쉬엄쉬엄 가십시오.함께 할수없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