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손에도
아저씨 아주머니 손에도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도
오롯이 보랏빛 응원봉만 들려 있습니다.
낯선 풍경이 설레고 신기합니다.
무대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라일락 향기를 뿜으며 이리저리 춤을 춥니다.
보랏빛 주인님도 춤을 춥니다.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보랏빛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평해축제현장에서 신규가입하신 회원님들
환영합니다. 기존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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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라이언(인천) 작성시간 26.06.21 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랜만에 공주님이 축제공연 엔딩요정이 되셔서 멋진 무대를 꾸며주셨네요. 이를 시샘하듯 바람이 공주님을 괴롭혔지만 여유와 미소로 잘 헤쳐나가셨고요. 그런데 이 얄궂은 바람도 <바람 바람아> 부르실 때는 얌전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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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얀-현장스텝(일산) 작성시간 26.06.21 금둔자님 언제나 환한 읏음지으시는 모습 너무좋아요 어제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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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성ㅡ현장스텝(진주) 작성시간 26.06.21 어제 금둔자님 진짜 활약상이 감동이셨습니다
월드클래스님과 금둔자님
신입팬분을 너무 힘들게
상황이 되서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앉는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현장 동분서주 서포터즈로 빨리 적응하고 자리잡는 지름길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는
그자리에 앉기까지 거의 1년 걸린거 같아요. ㅋㅋㅋ 힘듬은 팬심으로 극복 극복! 하시리라 믿습니다. 두분 덕분에 어제 울진 회원가입 행사가 무리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
통영에서 뵈어요. 화이팅 -
작성자어른아이 서/경/인 지역장(경기) 작성시간 26.06.21 회원가입 달인자이신 금둔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주 오셔서 더욱더 빛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