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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텃밭에 감자 케러왔어요

작성자하이얀-현장스텝(일산)|작성시간26.06.22|조회수184 목록 댓글 23
동분서주 남편들은 아내말을 잘 들어야합니다 그러면 공주님을 한 번 이라도 더 볼 수 있담니다 감자 케러가자 하면 네~ 하고 얼른 따라나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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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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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늬바람2(창원) | 작성시간 26.06.22 하이얀님 저 박스에 호수 안적힌 박스는 저 주시는가요
    저는 602호랍니다~~ㅎㅎ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이얀-현장스텝(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죄송이라니요 네 ~ 잘 기억하겠습니다 동분서주님들 대한민국 아파트 602호는 하늬바람2님 집이랍니다
  • 작성자최고주(서울) | 작성시간 26.06.22 하이얀님이 강원도 영월이었군요 저하고 이웃이였네요 저는 정선이람니다 어쩐지 볼때마다 친근한 감자 냄새가 나더라니 아무튼 감자 맛잇게 드시고 담에 저도좀 주세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 작성자하늬바람2(창원) | 작성시간 26.06.22 어쩜 인정이 넘치시군요
    무엇시던 택배는 602호로 보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녁 곱빼기로 드세요
    냠냠^^~
  • 작성자드림즈-부회장/대세충지역장(대전) | 작성시간 26.06.23 ㅎㅎㅎ 농부시네욥~
    아내 말 잘 듣는 하이얀님을 배워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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