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미미했습니다
둘레길 한켠에 작은 이정표 하나를
붙이는 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니 어느새
34,000보의 응원이 되었네요
오늘은 한길
내일은 또 다른 길
언젠가는 전국의 둘레길 어디에서든
작은 이정표 하나가 누군가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서주공주님의 이름을 한번
더 떠올리게 하길 바라면서...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그것이 제가 선택한 응원의 방식입니다
*이정표가 필요하신분 말씀해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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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히말라야 (부산) 작성시간 26.06.23 new
하늘땅- (인천부평)
안타깝게도 근무여요
일단 금타금 도전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땅- (인천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히말라야 (부산) 네
저도 금금 신청해 놓겠습니다
그때라도 뵐수있으면 좋겠어요
편한밤 보내세요 -
작성자빈들(대구) 작성시간 26.06.23 new
하늘땅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땅- (인천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빈들님 감사합니다
빈들님께 참 많이 배우고 있어요
변함없이 꾸준히 해주시니 저도 덩달아
노력중이랍니다 -
작성자라라-총무스탭/회계(음성) 작성시간 06:51 new
공주님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요
건강도 챙기시면서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