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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장동민표 두뇌게임에 ‘독박즈’ 진땀… 김준호 “왜 지니어스인지 알겠다”

작성자향기남|작성시간26.06.11|조회수82 목록 댓글 0
(제공: E채널, 채널S)

장동민이 스리랑카 이동 중 즉석 두뇌게임을 출제하며 ‘독박즈’를 긴장하게 만드는데요.

오는 1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스리랑카를 여행 중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 명소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돼요.

이날 멤버들은 맹그로브숲 투어를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장동민이 준비한 두뇌게임에 도전해요.

장동민은 “내가 서바이벌 게임 준비해 왔다”고 말하며 문제를 출제하는데 이에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 재밌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어요.

김준호도 장동민의 두뇌 플레이를 언급했는데요. 그는 “얼마 전에 동민이가 우승한 ‘피의 게임’을 다 봤는데 왜 장동민을 ‘지니어스’라고 하는지 알겠다”고 말했고요. 홍인규 역시 “동민이 형이 명문대생들도 다 진두지휘하지 않느냐”고 거들었어요.

장동민은 문제를 낸 뒤 “나는 이 문제를 푸는 데 3초밖에 안 걸렸다”고 말했는데 이에 김준호는 “진짜 3초라고?”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어요.

하지만 멤버들은 좀처럼 정답을 찾지 못했고요. 장동민은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다. 이 문제를 시간 안에 못 풀면 물에 잠겨 죽는다고 생각해 봐”라고 말하며 정답 찾기를 독려했어요.

한편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향하는 독박즈의 여정은 13일 오후 9시 방송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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