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밤실이가 내곁을 떠낫답니다...왠지 허전하고 마음이 무겁고 내일 학교 졸업식인데 누구보다도 더 축하를 해줄 사람이 떠낫다는 졸업식 전날 이현실이 가슴한켠에서 이길수없을만큼 힘이드네요...졸업전날 학교를 가야 하는데 밤실이보내고 발길이 떨어지질않아 넋을놓고 잇답니다 빨리추스려야하는데 쉽질않군요 한참갈듯...몇칠만이라도 더 잇다가 송별회도하고 그러고 싶엇는데 문경 약속이 결정된후라 부랴부랴 내려가야하는 모습에 멍하니 쳐다보고만 잇을뿐,..아무것도 할수가없네요...정말..정이많이 들엇나봅니다..고향으로가는 두모녀는 밝은모습이라 다행입니다.. 자식을위해서 고향으로가는 밤실이가 잘되길 마음에서 기도합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2.02
  • 답글 더욱 잘되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졸업을 축하드려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2.03
  • 답글 고향으로 가신거에요..? 갑자기.... 고향에 가셔서도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민재연님도 분신처럼 같이 하셨던 밤실님을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