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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돼지고기 삶을려고 핏물빼기 위해 담가 놓고 왔습니다. 50근은 넘을것 같은데.. 너무 맛있으면 모자랄까봐 조금 맛없게 삶아야 할것 같아요...ㅎㅎ 일단 내일 9시부터 불을 켜야 하니 내일은 아침부터 서둘러야 할듯 하네요..근데 쌈싸먹을 야채가 없어서...걍 김치에 싸서 드시라 해야 할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2
  • 답글 오늘 돼지고기를 푹 삶아서 드렸어요.. 향기네에서 처음으로 돼지고기를 푸짐하게 드린것 같아요.. 너무들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3
  • 답글 어르신들만 푸욱이 아닌데...나도 푸욱이 좋더라구..ㅋㅋ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3
  • 답글 맛있겠다...쩝...어르신들 드시기 좋게 푸욱 삶아 주세요~~..ㅎ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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