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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는 봄비가....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지더니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완연한 봄의 한가운데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원하게 봄비가 내리고 산과들에 파릇파릇 새순이 돋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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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빼구여~봄이 괜히 밉겠써여-.-~~사진좋타~~~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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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승혜님의 가슴속엔 어떤 새순이..?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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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가슴에 새순들이 돋아나고 있는거 같은데여~~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