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봄바람이 바다바람 속에 뭍혀 코끝을 스치는구만....바지락향 듬뿍담긴 우리밀 칼국수 정말 맛있네요....다음엔 같이 올분은 연락주세요....칼국수 번개....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2.25 답글 그림의 떡이 아니라 칼국시구만....ㅎㅎ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0.02.26 답글 헉~~ 칼국수 번개...? 많이들 모이겠구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