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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워 헤롱거리다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어요. 내일 3일 자원봉사가기로했는데...제가 감기몸살로 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금년들어 왜이리 자주 아픈지...나이들어 아프면 늙는다는데...기분 꿀꿀... 내일은 향기네 가기 힘들거 같아요. 정말 죄송!
    감기나면 평일 날잡아 가도록할게요...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10.03.02
  • 답글 예.. 아프셨군요.. 몸조리 잘하셔서 빨리 감기 몸살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내일 다른분들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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