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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오는 관계로 돌아댕기기 싫어서 집으로 곧장 가다가...먼 변덕으로 미장원엘~~...완전 뽀글이로...오늘은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아졌다는~~...당췌 적응 안되는 라면 머리 우짜문 좋데여??..헐~~~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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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줌마팜?....ㅋ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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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따뜻하고 예뻐서 뽀글이 머리도 예쁘고 잘 어울릴거 같은데요 작성자 8789(혜진맘)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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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래도 내일 뽀글이 머리 보러 모여야 겠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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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글이 라면 맛있던데요.ㅎㅎ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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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글이 머리 보고 싶다... ㅋㅋ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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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 요즘 왜 그렇게 심경의 변화가 많데요... 근데 그 짧은 머리도 파마가 되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