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이 총회갔다 우연히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내리던데요..하얀 눈이 오니 마음이 다그러신가 집에 가기 싫타고 하네요~~ㅎㅎㅎ하지만 가족의 저녁준비를 위해서 다음으로 연기하고 집으로 고고씽했어요~~오늘 같은 밤이면 가족과 아니면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요즘 오는 눈은 푼수데기로 보고 있는데.. 영희님은 함박눈에 마음을 주셨군요..ㅎㅎ 이젠 눈이 지겨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