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번 꽉 채워서 급식을 끝마치고 밖에 몇분이나 계시나 학생보고 세어보라고 했더니 못 세겠답니다. 몇분이나 더 오실라고.? 하는 마음으로 정리를 하고 들어 오시라고 했더니 또 급식소를 꽉채우시네요. 결국 120여분이 식사를 하고 가시고 나중에 한분은 오셨다가 그냥 가셨습니다. 점점 많이들 오시네요.. 많이들 오시니 저는 좋긴 한데...ㅎㅎ 봉사를 하시는 분들은 힘드셔서....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3.27
답글맘좋은 향기님~~배부릅니다...작성자승혜작성시간10.03.29
답글신기록 현장에 있었던 맘좋아 기자(?)입니다 ^^ 1차 급식이 끝나고 2차 급식 준비하는데 우르르 몰려 자리 다툼을 하시는 분들까지 계셨어요.... 암튼 배식에 실패를 해서 밥도 반찬도 추가로 드리지 못해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힘든만큼 배로 흡족한 마음이었습니다 향기님이 매운 닭도리탕을 쏘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참 이건 비밀인가요?) 봉사자들 모두 맘도 배도 꽉꽉 채우고 흐뭇하게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