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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한 자리를 꾸며주신 모든 봉사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음식도 풍성했지만..나눔의 정이 더 풍성했던 현장..더 많은 것으로 섬기려 애쓰시던 모든 분들을 뵈며 행복을 한가득 마음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등대 작성시간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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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불편하지 않았어요...그리고 이지수님..저두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새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등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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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다음에 좋은 자리서 또 만나지기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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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리가 자리인지라 조금 불편하셨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11